"대표팀, 쉽게 올 수 있는 자리 아니야…간절함 필요해"9일 저녁 8시 중국과 동아시안컵 첫 경기여자 축구대표팀 이금민.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여자축구이금민김도용 기자 이강인-김민재 UCL 맞대결…모레노 감독도 현장서 지켜본다박항서 향한 인종차별 조롱에 태국축구협회 조사 착수…구단도 규탄관련 기사'이금민 3골·박은선 2골' 벨호, 잠비아에 5-0 대승'이금민‧조소현 멀티골' 한국, '가상의 모로코' 잠비아에 5-2 재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