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쉽게 올 수 있는 자리 아니야…간절함 필요해"9일 저녁 8시 중국과 동아시안컵 첫 경기여자 축구대표팀 이금민.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여자축구이금민김도용 기자 여자축구연맹, 4월 1일 'WK리그 미디어 데이' 개최골프장경영협회, 재산세·개별소비세 추진 협의회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