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울산 HD를 상대로 득점을 기록한 이크람 레이너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HD클럽월드컵김도용 기자 법원, '자격정지' 쇼트트랙 코치 가처분 기각…'지도자 찍어내기' 아니야LIV 떠난 켑카, 파머스 인슈어런스 참가…4년 만에 PGA 복귀관련 기사1년 새 천당 지옥 오간 '현대가 라이벌' 전북·울산 새해 다짐월드컵행 유력 조현우·이동경…"본선, 충분히 해볼만하다"김판곤 감독, 말레이시아 술랑오르FC 사령탑으로 현장 복귀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사령탑 바뀐 전북, 홍정호·박진섭·송민규 주축들도 이탈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