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직행 티켓 두 장 놓고 인니 등 6개 팀 경쟁2026 북중미 월드컵의 우승 트로피.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 북중미 월드컵아시아 4차 예선사우디카타르인도네시아이상철 기자 APG '육상 2관왕' 장민호 "저로 인해 장애인체육 관심 더 커지길"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폐막…'金 29개' 한국 종합 5위관련 기사'전쟁통' 이라크, 볼리비아 꺾고 40년 만에 월드컵 진출…아시아 9팀'40년 만에 월드컵 도전' 이라크, 볼리비아-수리남 승자와 대륙간 PO이라크, 북중미행 희망 살렸다…UAE 극적으로 꺾고 대륙 간 PO 진출UAE와 이라크, '마지막 0.5장' 걸린 월드컵 5차 예선 1차전서 1-1'케인 멀티골' 잉글랜드, 라트비아 5-0 완파…유럽 첫 북중미행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