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이창근이 2025시즌 4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한국프로축구연맹이달의 세이브대전하나시티즌이창근관련 기사전북 송범근, 올해 세 번째 이달의 세이브…대구 장성원, 이달의 골서울 린가드, K리그 '7월 이달의 선수' 선정…이달의 골은 세징야전북 콤파뇨, K리그 6월 이달의 선수 선정…이달의 골은 강원 김대원최고의 5월 보낸 전진우, '이달의 선수상'+'이달의 골' 싹쓸이(종합)'친정' 대구 상대로 발리골…서울 정승원, '2~3월의 골'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