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서울 8위, 달라진 '포옛호' 전북은 2위'서울맨'이 된 김진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의 특급 조커로 자리잡은 문선민(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거스 포옛 전북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서울 전북김진수 문선민서울월드컵경기장안영준 기자 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K리그1 전북, 새 대표이사에 최재호 현대자동차 경영지원본부장관련 기사'유강현 오버헤드킥 골' K리그1 대전, 서울 잡고 4연승 질주골대 덕분에 비긴 울산, 5경기째 무승…서울 5위 도약(종합)'독주' 전북, 2위와 20점 차…'기성용 도움' 포항은 울산과 무승부안양, '연고지 더비' 세 판 만에 웃었다…서울 2-1 격파(종합)서울 안데르손 vs 울산 말컹…특급 공격수 대결 성사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