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서울 8위, 달라진 '포옛호' 전북은 2위'서울맨'이 된 김진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의 특급 조커로 자리잡은 문선민(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거스 포옛 전북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서울 전북김진수 문선민서울월드컵경기장안영준 기자 레알 마드리드 '슈퍼스타' 음바페 새해 첫날부터 부상…3주 결장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관련 기사'유강현 오버헤드킥 골' K리그1 대전, 서울 잡고 4연승 질주골대 덕분에 비긴 울산, 5경기째 무승…서울 5위 도약(종합)'독주' 전북, 2위와 20점 차…'기성용 도움' 포항은 울산과 무승부안양, '연고지 더비' 세 판 만에 웃었다…서울 2-1 격파(종합)서울 안데르손 vs 울산 말컹…특급 공격수 대결 성사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