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서울 8위, 달라진 '포옛호' 전북은 2위'서울맨'이 된 김진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의 특급 조커로 자리잡은 문선민(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거스 포옛 전북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서울 전북김진수 문선민서울월드컵경기장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관련 기사'유강현 오버헤드킥 골' K리그1 대전, 서울 잡고 4연승 질주골대 덕분에 비긴 울산, 5경기째 무승…서울 5위 도약(종합)'독주' 전북, 2위와 20점 차…'기성용 도움' 포항은 울산과 무승부안양, '연고지 더비' 세 판 만에 웃었다…서울 2-1 격파(종합)서울 안데르손 vs 울산 말컹…특급 공격수 대결 성사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