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10초 만에 벼락같은 득점인천 박승호(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 이랜드가 경남FC를 2-1로 이겼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충남아산의 손준호(왼쪽)와 한교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박승호 최단시간 골10초 골충남아산 손준호안영준 기자 아이스하키 HL 안양, 새해 첫 경기서 요코하마 5-1 제압프로농구 선두 LG, 삼성 80-62 완파…20승 선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