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10초 만에 벼락같은 득점인천 박승호(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 이랜드가 경남FC를 2-1로 이겼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충남아산의 손준호(왼쪽)와 한교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박승호 최단시간 골10초 골충남아산 손준호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