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은 천안 잡고 개막 7경기 만에 첫 승뒷심 발휘한 부산, 서울 이랜드와 2-2 무승부 인천 무고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첫승 후 기뻐하는 안산 그리너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안산 첫승인천 선두무고사안영준 기자 프로축구연맹, K리그2-K리그3 승강제 도입·555억 예산 승인레버쿠젠 출신 류승우, 안산 유니폼 입고 K리그 복귀관련 기사안산 김현태, K리그 1호 해트트릭…수원, 전남 꺾고 홈에서 첫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