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2-2 무승부, 조 2위…한국과 맞대결은 무산북한 U17 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 올랐다. (AFC 트위터 캡처)관련 키워드북한U17 아시안컵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北, U-17 여자대표팀 연일 띄우기…'경제난' 가릴 성공 부각북한 축구 선수 "유럽에서 뛰고 싶다"…이례적 인터뷰U17 축구, 사우디에 승부차기 패배…북한, 우즈벡에 0-3 완패(종합)종료 직전 동점골 내준 U17, 사우디에 승부차기 패배…우승 문턱서 좌절23년 만에 정상 노리는 백기태호, 오늘 '홈팀' 사우디 넘어야 결승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