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2-2 무승부, 조 2위…한국과 맞대결은 무산북한 U17 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 올랐다. (AFC 트위터 캡처)관련 키워드북한U17 아시안컵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U17 여자 아시안컵서 남북 대결…5월 중국서 개최北, U-17 여자대표팀 연일 띄우기…'경제난' 가릴 성공 부각북한 축구 선수 "유럽에서 뛰고 싶다"…이례적 인터뷰U17 축구, 사우디에 승부차기 패배…북한, 우즈벡에 0-3 완패(종합)종료 직전 동점골 내준 U17, 사우디에 승부차기 패배…우승 문턱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