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남·울산 지역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영남 지역 산불 피해를 위해 성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산불 피해 복구 성금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 산불안영준 기자 OK저축은행, 삼성화재에 0-2→3-2 역전승…3연승 신바람K리그1 포항, 주장 전민광 부주장 박찬용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