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아내 사이에서 태어난 김도윤, U17 아시안컵 참가 중일본 U17 대표팀 경기 모습(AFC 제공) 관련 키워드김정민 아들가수 김정민김도윤다니 일본 U17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김정민, 아들 日 국가대표 낙마에 "힘내…건강이 더 소중해" 위로'김정민 아들' 김도윤, 日 축구대표팀 극적 합류…U-17 월드컵 뛴다김정민·루미코 한·일 복수국적 아들, 日 축구 U-17 국가대표 또 발탁'일본의 조롱·국내 무관심' 이겨냈다…U17 축구 4강 진출에 박수를'가수 김정민 아들' 다니, 일장기 달고 U-17 아시안컵서 득점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