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1-1 무…25일 요르단과 8차전20일 오후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7차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이강인이 부상으로 코치진에게 업힌채로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홍명보이강인요르단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관련 기사한국 축구 이끌 2000년대생 조명…'이강인과 Z세대' 출간'이태석 결승골' 홍명보호, 2025년 마지막 평가전서 가나에 1-0 승홍명보호, 가나 상대로 3년 전 패배 설욕…"아름다운 마무리 원해"홍명보호, 볼리비아전서 포백…최전방 손흥민, 2선 황희찬-이강인-이재성홍명보호, 예선 최종전서 쿠웨이트 4-0 대파…亞 유일 무패 본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