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와 서울은 0-0 무승부안양을 상대로 원더골을 터뜨린 이동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안양종합운동장을 찾은 팬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대전 주민규(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아쉬워하는 수원FC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FC안양김천 이동경주민규 4호골안영준 기자 UCL '별들의 전쟁' 막 오른다…황인범, 첫 판부터 맨시티와 격돌'포지션별 4배수 준비' 모레노 감독…'1기' 명단 직접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