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와 서울은 0-0 무승부안양을 상대로 원더골을 터뜨린 이동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안양종합운동장을 찾은 팬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대전 주민규(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아쉬워하는 수원FC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FC안양김천 이동경주민규 4호골안영준 기자 손흥민 뛰는 LA FC,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전북과 결별' 홍정호 "부당한 결장…존중 못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