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와 서울은 0-0 무승부안양을 상대로 원더골을 터뜨린 이동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안양종합운동장을 찾은 팬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대전 주민규(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아쉬워하는 수원FC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FC안양김천 이동경주민규 4호골안영준 기자 모로코, 아프리카 최초 2회 연속 8강 '새 역사'…캐나다 3-0 완파[월드컵]한국 축구는 언제부터 잘못됐을까? 일본 기자가 콕 집었다 '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