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1만3579명 최다 관중 앞에서 쓰린 패배안양을 상대로 골을 터뜨린 이동경(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안양과 김천의 경기 모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안양종합운동장현장취재김천 이동경안영준 기자 모로코, 아프리카 최초 2회 연속 8강 '새 역사'…캐나다 3-0 완파[월드컵]한국 축구는 언제부터 잘못됐을까? 일본 기자가 콕 집었다 '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