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1만3579명 최다 관중 앞에서 쓰린 패배안양을 상대로 골을 터뜨린 이동경(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안양과 김천의 경기 모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안양종합운동장현장취재김천 이동경안영준 기자 UCL '별들의 전쟁' 막 오른다…황인범, 첫 판부터 맨시티와 격돌'포지션별 4배수 준비' 모레노 감독…'1기' 명단 직접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