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1만3579명 최다 관중 앞에서 쓰린 패배안양을 상대로 골을 터뜨린 이동경(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안양과 김천의 경기 모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안양종합운동장현장취재김천 이동경안영준 기자 전북, '10명 부천' 상대로 슈팅 25개에도 0-0 무승부[K리그1] 중간 순위(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