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현장을 찾은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이강인이 선취골을 넣은 뒤 손흥민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호고양 소집10일 명단 발표3월 월드컵 예선안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관련 기사홍명보호, 오늘 볼리비아·가나전 엔트리 발표…조규성 발탁 주목홍명보호, 새 둥지 천안종합센터서 내달 10일 첫 소집공격만으로 이길 수 없는데…'마스크 쓴 조현우, 쓰러진 김민재' 걱정주축 '건재'. 신예 '폭풍성장'…홍명보호, 역대급 스쿼드 완성손흥민·이강인·김민재에 양민혁·양현준까지…홍명보호, 최정예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