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김천 상대로 K리그1 홈 경기…2004년 안양LG 떠난 후 처음예매로만 티켓 1만장 팔려…구단은 가변석 확대 등 새단장 안양종합운동장 앞에서 응원을 펼치는 FC안양 팬들(안양 제공)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FC서울과 FC안양의 경기에서 FC안양 팬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25.2.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천 상무의 에이스 이동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FC안양김천k리그1안양종합운동장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2026시즌 K리그1 일정 발표, 개막전 2월28일 인천-서울 '경인 더비'K리그1 안양, 전북 GK 김정훈 영입…"낭만 있는 팀 합류해 기쁘다"울타리보다 '견문' 택한 정조국 코치…제주SK 코스타 감독 보좌우승팀 전북부터 11위 제주까지 감독 교체…예측불가 2026 K리그1K리그1 전지 훈련, 유럽이 대세…K리그2는 태국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