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밀란‧레알 마드리드서 뛰었던 아르헨 레전드클럽월드컵 트로피 투어로 방한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트로피 투어를 맞이해 방한한 에스테반 캄비아소.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클럽월드컵캄비아소김도용 기자 여자축구연맹, WK리그 체계 정비 착수…15일 실무자 회의 개최신민준 9단, LG배 결승 2국서 이치리키 제압…15일 최종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