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빙상 잔디'에 선수·감독 작심 발언 "창피한 수준"

서울-김천, 미끄러운 잔디에 곤욕…"혼자 넘어질 정도"
이른 개막과 추운 날씨 맞물려 그라운드 상태 엉망

본문 이미지 - 관계자가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를 체크하고 있다. 2024.9.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관계자가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를 체크하고 있다. 2024.9.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경기 후 아쉬움을 표하는 김진수 ⓒ News1 안영준 기자
경기 후 아쉬움을 표하는 김진수 ⓒ News1 안영준 기자

본문 이미지 -  '빙상 잔디'에서 뛰어 두 발목을 모두 다친 정승원ⓒ News1 안영준 기자
'빙상 잔디'에서 뛰어 두 발목을 모두 다친 정승원ⓒ News1 안영준 기자

본문 이미지 - 돌파하는 서울의 린가드(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돌파하는 서울의 린가드(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