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김천, 미끄러운 잔디에 곤욕…"혼자 넘어질 정도"이른 개막과 추운 날씨 맞물려 그라운드 상태 엉망관계자가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를 체크하고 있다. 2024.9.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경기 후 아쉬움을 표하는 김진수 ⓒ News1 안영준 기자 '빙상 잔디'에서 뛰어 두 발목을 모두 다친 정승원ⓒ News1 안영준 기자돌파하는 서울의 린가드(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빙상 잔디 서울월드컵경기장린가드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