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김천, 100% 경기력 발휘 못 하고 0-0 무승부 김기동 "제반시설 제대로 갖춰지지 않고 개막"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2라운드 FC서울과 수원FC의 경기, 경기장 관계자가 잔디를 보수하고 있다. 2024.9.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김천과 서울의 경기 모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땅이 크게 파여있는 서울과 김천의 경기 잔디 상황(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k리그 잔디린가드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빙상 잔디' 향해 감독들도 일침…"선수들 부상 위험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