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클럽월드컵부터 적용앞으로 골키퍼가 8초 이상 공을 잡고 있으면 상대팀에 코너킥이 주어진다. 사진은 알리안사 리마의 귈레르모 비스카라 골키퍼. ⓒ AFP=뉴스1관련 키워드골키퍼IFAB김도용 기자 멕시코, 포르투갈 이어 벨기에와 무승부…2026년도 무패 행진'음주 약물 운전 혐의' 우즈, 활동 중단…"건강 회복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