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당선…2029년 초까지 임기비난 여론 딛고 다시 한국 축구 이끌 적임자로4선에 도전하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니정재단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대한축구협회장선거정몽규 회장 당선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4연임 정몽규 "모든 축구인 참여한 축제서 짜릿한 결과…잘 듣겠다"정몽규 4연임이냐, 허정무·신문선 뒤집기냐…축구대통령, 오늘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