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무엘·대구 오세이 등 눈길FC서울 유스에서 활약하던 시절의 사무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대구FC와 신인 계약을 맺은 오세이(왼쪽에서 3번째)(대구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리그 홈그로운유스 시스템사무엘오세이안영준 기자 '0%의 기적'은 없었다…현대캐피탈, '비공식 우승' 아쉬움'UECL 결장' 이재성, 4월 말 복귀 예정 "월드컵 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