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컵서 2-1 승…홈에서 27년 만에 태국 꺾어5일 방콕 2차전서 무승부만 거둬도 7년 만에 우승김상식 베트남 감독 ⓒ AFP=뉴스1득점 후 기뻐하는 베트남 선수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트남김상식 베트남미쓰비시컵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관련 기사'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4강 신화' 김상식 감독 "베트남도 아시아 축구강국이 될 수 있다"'상식 매직' 베트남, UAE 꺾고 U23 아시안컵 4강…박항서 이후 8년만김상식호 베트남, U23 아시안컵 첫 경기서 요르단에 2-0 완승'동남아시안게임 우승' 김상식 감독 "매직 아닌 선수단 노력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