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감독 후보'였던 우루과이 출신 명장 선임"포옛, 우리 구단 부활 프로젝트에 열의 보여줘"거스 포옛 전북 현대 감독(왼쪽)과 이도현 단장. (전북 현대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거스 포옛 감독이도현 단장전북 현대이상철 기자 귀중한 1승 안긴 KT 힐리어드 "좋은 기운 몰아 2차전도 이긴다"[KS1]'석패' 박진만 삼성 감독 "언제든 역전할 수 있는 자신감 얻었다"[K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