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감독 후보'였던 우루과이 출신 명장 선임"포옛, 우리 구단 부활 프로젝트에 열의 보여줘"거스 포옛 전북 현대 감독(왼쪽)과 이도현 단장. (전북 현대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거스 포옛 감독이도현 단장전북 현대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