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파이널라운드 시작…팀당 5경기 남아울산 승리 시 3연패 유력, 김천은 역전 우승 도전K리그1 1위 울산과 2위 김천이 19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왼쪽부터 울산HD의 김기희와 김판곤 감독, 김천 상무의 김민덕과 정정용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선두 울산HD에 승점 6차로 뒤진 3위 강원FC도 우승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1울산HD김천상무강원FC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관련 기사'시장가치 60억원' 강상윤, K리그 최고…'5800억원' 세계 1위는?골키퍼 코치에게 물었다…K리그1에 아직 외국인 GK 없는 이유1년 새 천당 지옥 오간 '현대가 라이벌' 전북·울산 새해 다짐최악 시즌 자존심 구긴 울산, 독기 품었다…"원 팀으로 뭉치자"친정 울산에 코치로 돌아온 이용 "나만의 지도자 스타일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