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나이마트·올완, 나란히 두 골 폭발10명 뛴 팔레스타인, 쿠웨이트와 2-2 무승부10일(현지시간)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3차전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 대한민국 조유민이 요르단 야잔 알나이마트를 수비하고 있다. 2024.10.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팔레스타인(흰색 유니폼)과 쿠웨이트(파란색 유니폼)는 16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4차전에서 2-2로 비겼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홍명보호요르단이라크오만쿠웨이트팔레스타인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뉴스1 PICK] 홍명보호, 멕시코·남아공·유럽 PO 승자와 월드컵 A조홍명보호, 멕시코·남아공·유럽 PO 승자와 월드컵 A조…멕시코서 조별리그(종합)UAE와 이라크, '마지막 0.5장' 걸린 월드컵 5차 예선 1차전서 1-1[뉴스1 PICK]11회 연속 월드컵 진출 축구대표팀, 쿠웨이트전 대승으로 예선 마무리배준호·전진우·이한범·김주성…기회 받은 홍명보호 영건들, 펄펄 날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