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용인미르스타디움서 올 마지막 A매치3만5000석 중 '시야방해석' 제외 3만3000석 예매한국과 이라크의 월드컵 3차 예선 4차전 경기가 사실상 매진됐다. 2024.3.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용인미르스타디움 전경(용인시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용인미르스타디움한국 이라크안영준 기자 '4강 신화' 김상식 감독 "베트남도 아시아 축구강국이 될 수 있다"호주전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하나로 뭉쳐 승리하겠다"관련 기사"관중석이 새들로 가득 차'…관중 193명, 흥행과 멀어진 동아시안컵홍명보호 전진우, 어지럼증으로 소집 제외…정승원 대체 발탁손흥민·이강인 유럽 트로피 들던 날, 누군가에겐 또 다른 꿈이 생겼다'본선 확정' 도전 홍명보호, 분위기 좋다…이라크 에이스 알하마디 퇴장U22 이민성 감독 "무한한 영광…내 몸 부서져도 금메달 따겠다"[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