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라운드 결과 따라 파이널 홈 경기 개최 수 달라져많은 홈 관중 앞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는 서울 선수들. 2024.9.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강원 홈 팬들의 응원을 받는 양민혁(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포항 스틸러스를 응원하는 팬들.2024.3.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구름 관중이 모여든 K리그 2024.3.1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K리그 트로피. 2023.10.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 파이널 라운드서울월드컵경기장안영준 기자 16세8개월21일…광주 박성현, K리그1·2 최연소 출전 신기록WK리그 개막전 관중 총 1660명…수원 901명 최다관련 기사'창단 첫 개막 4연승 도전' 김기동 서울 감독 "즐겁게 준비"2026시즌 K리그1 일정 발표, 개막전 2월28일 인천-서울 '경인 더비'"서울에서 2년 행복하게 축구만 했다"…'슈퍼스타' 린가드가 남긴 것매년 선수 영입 시끌·전용 훈련장 전무…수원FC 강등, 예고된 재앙코리아컵 트로피는 누가…'더블 도전' 전북 vs '첫 우승 겨냥'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