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초반 1무 1패로 부진호주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 2024.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호주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서 1무 1패로 C조 5위에 머물러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주신태용 감독아놀드 감독월드컵 예선홍명보 감독대한축구협회이상철 기자 '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SF 이정후, 고교 후배들에게 야구 클리닉…"좋은 추억 쌓기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