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1승 1무로 B조 2위 손흥민·이강인 등 해외파 14명 곧장 소속팀으로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오만으로 출국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 오후 11시 오만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조별리그 2차전을 갖는다. 2024.9.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10일 (한국시간)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카부스 경기장에서 열린 오만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황희찬이 선취골을 넣은 후 손흥민과 기뻐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9.1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