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와 홍명보 향한 불만 별개로 정도 지나쳐캡틴 손흥민 "우리끼리 적이 되지 말자" 당부축구 팬들에게 인사하는 대표팀 선수들. 2024.9.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붉은악마의 야유와 항의 플래카드 2024.9.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국가대표팀 수비수 정승현. 2024.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붉은악마정승현 악플김민재 실랑이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