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다음 상대 오만, 결정력 부족에 0-1 패 요르단, 종료 직전 PK 헌납…쿠웨이트와 1-1 무이라크가 오만을 1-0으로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단독 선두에 올랐다. ⓒ AFP=뉴스1오만(빨간색 유니폼)은 10일 오후 11시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2차전을 펼친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한국이라크요르단오만홍명보호이상철 기자 '28점 펄펄' 길저스 알렉산더, 돈치치와 NBA MVP 경쟁 '완승'고우석, 만루 위기 막고 1이닝 무실점…송성문은 볼넷 2개관련 기사'전쟁통' 이라크, 볼리비아 꺾고 40년 만에 월드컵 진출…아시아 9팀이란, 월드컵 불참하면 최소 154억원 손실…다음 대회 출전도 금지이란, 북중미 월드컵 불참 시사…이라크·UAE 대체 출전 가능성12·3 비상계엄 1년, '국회 해제 표결 방해' 추경호 구속심사…이번주(1~6일) 일정'40년 만에 월드컵 도전' 이라크, 볼리비아-수리남 승자와 대륙간 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