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빨간색 유니폼)은 10일 오후 11시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2차전을 펼친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한국이라크요르단오만홍명보호이상철 기자 '베이징 올림픽 전승 우승 멤버'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다저스, 유틸리티 이바녜스와 1년 계약…김혜성과 경쟁 불가피관련 기사12·3 비상계엄 1년, '국회 해제 표결 방해' 추경호 구속심사…이번주(1~6일) 일정'40년 만에 월드컵 도전' 이라크, 볼리비아-수리남 승자와 대륙간 PO이라크, 북중미행 희망 살렸다…UAE 극적으로 꺾고 대륙 간 PO 진출UAE와 이라크, '마지막 0.5장' 걸린 월드컵 5차 예선 1차전서 1-1인니, 4차 예선 2패로 조 최하위…동남아 '월드컵 꿈' 또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