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1기 승선…18세152일 손흥민 추월"나라를 대표하는 자리, 책임감 갖고 뛰겠다"손흥민보다 빠른 18세 132일에 대표팀에 발탁된 양민혁(왼쪽).2024.7.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홍명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대표팀 소집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8.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강원FC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양민혁(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양민혁손흥민A대표팀 발탁태극마크 양민혁안영준 기자 파이널 83.3% 확률 잡았다…하나카드, PBA 팀리그 PO 1차전 승리탁구 박강현-김나영, WTT 스타 컨텐더 4강행…임종훈-신유빈은 탈락관련 기사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 뉴캐슬과 1-1 무승부손흥민·이강인·김민재에 양민혁·양현준까지…홍명보호, 최정예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