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호프 린가드 방한해 K리그1 제주전 관전"우리 아빠가 진짜 축구를 잘해요"FC서울의 제시 린가드(오른쪽)와 딸 호프 린가드. 2024.8.16/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FC서울의 제시 린가드(오른쪽)와 딸 호프 린가드. 2024.8.16/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제시 린가드호프 린가드아빠딸이상철 기자 오스트리아 승리에 홍명보호 FIFA 랭킹 22위 '한 계단 하락'오스트리아, '야잔 자책골' 요르단 3-1 제압…36년 만에 월드컵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