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왼쪽), 이천수. ⓒ 뉴스1('리춘수')관련 키워드홍명보대한축구협회이천수벤투리더십소봄이 기자 106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청담동서 음주운전 혐의 송치"다른 남성과 침대에 있자 격분"…전 연인 흉기 협박한 30대관련 기사이천수 "드로그바도 막아냈던 韓축구…미친X처럼 뛰었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