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로 맞바꿔FC서울 유니폼을 입은 골키퍼 강현무. (FC서울 제공)포항으로 트레이드 된 이태석 (포항 스틸러스 제공)관련 키워드강현무이태석금준혁 기자 '코스피 5천 넘자' 법사위 3차 상법 '시동'…"3월 주총 전 처리"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우승후보' 서울 vs '선두' 대전…창과 방패, 누가 더 강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