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K리그vs 토트넘 선발 공개…오후 8시 킥오프손흥민(왼쪽)과 양민혁. 2024.7.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손흥민 양민혁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 뉴캐슬과 1-1 무승부손흥민·이강인·김민재에 양민혁·양현준까지…홍명보호, 최정예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