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공격수 윤주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경남FC는 성병을 옮긴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는 윤주태에 대해 활동 정지 조처를 내렸다. (경남FC SNS 캡처)관련 키워드윤주태프로축구성병경남FC이상철 기자 '성별 파괴' 버추얼 태권도…안향식, 베트남 여성 선수에 1-2 패배[AG]'또 배구 노메달' 허수봉 "실수 반복했지만…"[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