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수원FC 손준호, 후반10분 투입돼 35분 소화'최가윤 멀티골' 김천은 대전 2-0으로 꺾고 1위로25일 경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9라운드 수원FC와 광주FC의 경기, 후반 수원FC 정승원이 호쾌한 중거리슛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2024.6.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수원FC 손준호가 25일 경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9라운드 수원FC와 광주FC의 경기 하프타임 때 열린 입단식에서 최순호 수원FC 단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6.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김천 상무가 대전을 2-0으로 꺾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수원fc 정승원손준호김천 6.25안영준 기자 '아스널 이적설' 김민재, 22일 UCL 맞대결서 철벽 수비 보여줄까"정수진, 두 차례 진실 공개 요청했지만"…감독은 무마 의혹관련 기사0-2에서 3-2로 역전승…'선두' 강원, 광주 꺾고 4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