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감독, 부임 후 공식 3경기 만에 승리 거둬서울, 수원FC 2-0 제압…김천은 단독 선두 도약황선홍 대전 하나시티즌 감독이 부임 후 공식 3번째 경기에서 첫 승을 거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 하나시티즌이 22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8라운드 광주FC와 홈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FC서울이 22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8라운드 수원FC와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수원FC 미드필더 손준호가 약 4년 만에 K리그1 경기를 뛰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구FC가 22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8라운드에서 전북 현대를 3-0으로 완파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천 상무가 22일 강원FC를 꺾고 하나은행 K리그1 2024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축구K리그1황선홍 감독첫 승대전 하나시티즌FC서울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10년의 긴 기다림 끝에…FC서울, 다시 정상에 서다2-4 역전패 황선홍 대전 감독 "내 전술이 실패…선수들에게 미안하다"황선홍 대전 감독, 2연승에도 '신중'…"팬들 납득하는 경기해야"고비 만난 서울·고비 넘은 대전…'장군멍군' 두 빅클럽 3번째 만남K리그1 전북, 포항 꺾고 2위 도약…김천 8경기 무승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