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2위 노렸던 시리아 상대로 5-0 대승북한, 오후 10시 미얀마와 최종전 펼쳐일본 축구대표팀이 시리아를 꺾고 완승을 거뒀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시리아북한미얀마이재상 기자 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관련 기사美싱크탱크, 트럼프 中인식변화 주목…"위협 아닌 경제적 경쟁자"반기문 "정부의 유엔 北 인권결의안 참여, 큰 의미 있다"日·EU, 경제안보 위험 공동대응…北·러 군사협력 규탄도(종합)U20 여자 축구, 아시안컵 예선서 방글라데시·라오스·동티모르와 한 조러 군인, 파병 북한군에 "개 먹는 것들" 조롱…인종차별 일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