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등 기존 주축에 베테랑 MF 정우영도 복귀 황재원, 최준, 오세훈 등 새 얼굴들도 기회 노려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C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태국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선제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정우영이 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우루과이와의 경기에 상대 선수와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2.11.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