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감독 2020.1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2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동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FC의 경기에서 PK로 골을 넣은 수원 이승우가 기뻐하고 있다. 2024.3.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26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4차전 한국과 태국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3.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 김도훈호한국 손흥민한국 싱가포르안영준 기자 전북, 국가대표 출신 센터백 박지수 영입…"새로운 수비진 핵심카드"스포츠산업 매출액 '84조7000억원' 역대 최대…종사자 46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