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등 정예 멤버 발탁 확실시…'깜짝 태극마크' 여부도 관심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C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태국과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손흥민이 첫 골을 성공시킨 뒤 주민규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김도훈 감독 2020.1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2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동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FC의 경기에서 PK로 골을 넣은 수원 이승우가 기뻐하고 있다. 2024.3.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26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4차전 한국과 태국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3.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 김도훈호한국 손흥민한국 싱가포르안영준 기자 배용준, KPGA 투어 어메이징크리 오픈 1라운드 단독 선두"딸 보는 마음으로 리센느 좋아" V리그 미디어데이 달군 말말말관련 기사절박하게 덤빌 중국, 그래서 정신무장을 더 단단히 한 김도훈호"반드시 이길 것" 김도훈호, 중국전 하루 앞두고 23인 '완전체'로 훈련'임시 사령탑' 김도훈 감독 "한국 축구 미래 밝아…걱정 말고 믿어줬으면"중국전 앞둔 손흥민 "대한민국 서울에서 하는 홈 경기, 무조건 이긴다"벼랑 끝에 몰려 웅크릴 중국…'김도훈호'에 필요한 측면의 파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