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7시 포항에서 펼쳐져 첫 경기에서는 포항이 서울 4-2로 제압김기동 서울 감독2024.3.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서울을 상대로 골을 넣었던 포항 정재희 2024.4.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서울의 제시 린가드. 2024.3.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기뻐하는 전북 선수들. 2024.4.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기동 더비포항 서울포항 스틸야드김두현물병 투척안영준 기자 피겨 차준환, 0.98점 차 아쉬운 4위…스노보드 이채운 6위 (종합)차준환, 실수로 날아간 메달…그래도 의미 있던 세 번째 도전[올림픽]관련 기사흔들리는 챔피언 울산, '서울전 무패'까지 깨지면 진짜 쫓긴다'앙숙' 서울-안양·'주민규 더비' 대전-울산…K리그로 '핫'한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