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아시안컵 결승 진출 실패…선제골 취소 불운68년 만에 올림픽 본선 진출 도전신태용 인도네시아 U23 감독ⓒ AFP=뉴스1인니와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모습 ⓒ AFP=뉴스1기뻐하는 우즈베키스탄 선수들 ⓒ AFP=뉴스1인도네시아는 퇴장자가 나오며 추격 동력을 잃었다.ⓒ AFP=뉴스1기뻐하는 우즈베키스탄 팬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신태용인도네시아우즈베키스탄인니 신태용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관련 기사인니, 4차 예선 2패로 조 최하위…동남아 '월드컵 꿈' 또 좌절이란도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일본‧뉴질랜드 이어 세계 3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