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서 과열된 분위기 속 김동진 퇴장 위기 26일 오전 2시30분 인니와 U23 아시안컵 8강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 황선홍 감독이 1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B조 조별리그 1차전 UAE와의 경기를 마친 후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축구협회 제공) 2024.4.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 황선홍 감독이 18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레르살 훈련장에서 선수들에게 훈련 지시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4.1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