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 기회 3차례서 슈퍼 세이브황선홍호, 중국에 2-0 승리…8강 9부능선 넘어올림픽 축구대표팀 주전 수문장 김정훈 (대한축구협회 제공)중국과 조별리그 2차전을 가진 23세 이하 올림픽 축구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김정훈한국 중국황선홍호안영준 기자 32년 만에 日서 다시 타오르는 성화…亞 스포츠 축제 내일 개막[AG]남북전 앞둔 지소연 "항상 힘든 경기…실수 안 해야 이겨"[AG]관련 기사황선홍호, 신태용의 인니 상대로 변칙 선발…강성진 최전방‧GK는 백종범'공격 앞으로' AG 때와 다른 황선홍호…짠물 수비 앞세워 '파리' 간다10연속 올림픽 노리는 황선홍호, 오늘밤 '조 1위+자존심' 걸고 한일전한일전 앞둔 황선홍 감독 "일본, 조직력 강해…면밀히 준비"8강 진출했지만…'수비 불안' 한국, 중국전서 실점 위기만 5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