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 기회 3차례서 슈퍼 세이브황선홍호, 중국에 2-0 승리…8강 9부능선 넘어올림픽 축구대표팀 주전 수문장 김정훈 (대한축구협회 제공)중국과 조별리그 2차전을 가진 23세 이하 올림픽 축구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김정훈한국 중국황선홍호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