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7경기서 1승3무3패로 11위자진 사퇴 의사를 밝힌 최원권 대구FC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최원권 대구 감독최원권 사퇴대구fc안영준 기자 신지아·김채연·이해인, 첫 올림픽 설레임…차준환, 3회 연속 도전아이스하키 HL 안양, 새해 첫 경기서 요코하마 5-1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