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연속 본선 진출 도전17일 UAE와 1차전사우디와 비공개 평가전을 치른 황선홍호 (사우디축구협회 SNS)황선홍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파리 올림픽 아시아 최종 예선을 겸해 열리는 2024 AFC U23 아시안컵 출전을 위해 출국하고 있다. . 2024.4.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황선홍호파리 올림픽이재상 기자 "AI가 똑똑해질수록 더 위험…사람이 'AI 보안·통제' 주도해야" [K-챌린저]추석 대목 기다리는 전통시장…온누리 할인 10%로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