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의 북중미 월드컵 예선 나설 엔트리 발표31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전 바레인과 일본의 경기에서 성범죄 혐의로 고소를 당한 일본 이토 준야가 벤치로 향하고 있다. 2024.1.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토 준야이토 준야 성폭행일본 준야 제외안영준 기자 K리그1 제주, 브라질 출신 공격수 네게바 임대 영입'자존심 구긴 이민성호', 18일 호주 상대로 U23 아시안컵 4강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