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현역 은퇴 발표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임정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2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성남FC 김영광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2.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김영광과 김영광을 응원하는 팬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9일 오후 광주 서구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라운드 광주FC와 성남FC 경기에서 성남 골키퍼 김영광이 광주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2020.5.9/뉴스1 ⓒ News1 한산 기자관련 키워드김영광 골키퍼김영광 은퇴안영준 기자 K리그2 부산, 경남 꺾고 5연승+선두 도약…용인은 첫승 실패'이승우 환상골' 전북, '100번째 현대가더비'서 울산에 2-0 완승(종합)관련 기사'전 국대 골키퍼' 김영광, 42세인데 무릎은 80대 "휠체어 타야"공유 닮은 친구…조세호·강소라 '진짜 괜찮은 사람' 소개한다여자축구 홍보대사 김영광·전가을…"딸에게 축구 시킬 환경 돼야"